[뉴스핌=정탁윤 기자]KB국민카드(사장 김덕수)는 동부화재와의 제휴를 통해 자동차 보험료 할인, 주유소·패밀리레스토랑·이동통신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부화재 KB국민카드'를 선 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 카드는 보험료 및 주유 할인에 생활밀착형 할인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자동차 보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카드로 동부화재의 자동차 보험료를 10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연 최대 3만원까지 10% 할인이 제공된다. 할인은 이 카드의 직전 3개월간 일시불 및 할부 평균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제공되며, 최초 카드 사용등록일로부터 1년간은 승인 실적에 관계 없이 할인을 제공한다.
추가 연회비 부담 없이 해외에서도 카드 결제가 가능한 KB국민카드의 고유 브랜드인 ‘케이월드(K-World)’가 최초로 적용된 상품으로, 연회비는 케이월드 8000원, 국내외겸용 1만 3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