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우정사업본부는 1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꿈과 희망을 담은 우편함 사진 공모전’을 연다.
주제는 ‘우편함! 문화를 말한다’로 독창적이고 예쁜 우편함 사진이면 된다. 독창성과 디자인 우수성, 실용성 등을 심사해 대상(상금 100만원), 금상(상금 80만원) 등 총 20점을 선정한다. 심사 결과는 9월 중순께 발표될 예정이다.
응모는 누구나 가능하다.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
에서 응모신청서를 내려받아 e메일(koreamail@epost.kr)로 보내면 된다.
보다 궁금한 사항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 혹은 공모전 담당자(02-2195-1548)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