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삼천리는 발전사업 업체인 에스파워를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편입 후 종속회사에 대한 지분비율은 51.0%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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