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브자리는 프리미엄 예단침구인 '왕실예단'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최근 설문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고품격의 세련된 예단을 선호함과 동시에 기능적인 측면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 주목해 왕실문화원과 연계해 예단의 전통적 가치를 높이고 첨단 소재를 활용해 기능성을 높인 '왕실예단'을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된 '왕실예단'의 컨셉은 크게 네 가지다. 우선,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으로 왕실문화원과 제휴를 맺어 가치를 높였다. 두 번째는 기능성 측면을 강조해 아웃라스트 소재를 활용, 최적의 수면환경을 접목시켰다.
세 번째는 소재 차별화로 부드러운 촉감을 극대화시켰다. 마지막으로 전통문양을 살려 오복과 장수, 부귀영화와 행복을 상징하는 상징성을 높이고자 했다.
고현주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 부소장은 "이번에 출시한 '왕실예단'은 고품격 혼수를 찾는 소비자의 니즈를 접목시켜 개발한 상품"이라며 "전통침구가 갖고 있는 미적 가치를 최대한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