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림산업이 지난 11일 문을 연 'e편한세상 광주역' 견본주택에 3일 동안 4만명이 방문했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경기도 광주시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역세권 아파트다. 광주역과는 걸어서 3분 거리다. 총 2122가구 규모로 전용 59~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59㎡ 369가구, 73㎡ 395가구, 84㎡ 1358가구다.
내년 말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에 광주시를 지나 여주를 잇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 약 13분이면 갈 수 있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강남역까지 약 27분 만에 갈 수 있다.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개통되면 분당까지 20분에 갈 수 있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3·4·5단지와 1·2·6단지로 나눠 청약을 받는다. 3·4·5·단지는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2순위 동시 청약을 받는다. 3순위는 오는 18일 청약신청을 받고 2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1·2·6단지는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3순위 청약일은 오는 22일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다.
계약 기간은 내달 4일부터 3일 동안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 185-25에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