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자회사인 미국 밥캣의 '로더' 생산량 100만대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오전 9시 5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00원, 2.33% 오른 1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토사·골재·파쇄암 등을 운반차량에 싣는데 사용되는 밥캣의 '로더'가 누적 생산량 100만대를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밥캣의 로더 100만대 생산은 세계 소형장비 제조사 가운데 유일한 기록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