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독거노인의 주택을 수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수리한 주택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독거노인 9가구다. 도배 및 장판 교체, 페인트 칠 등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 임직원 40명과 푸르지오서비스 임직원 30명 등 총 70명이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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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리한 주택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독거노인 9가구다. 도배 및 장판 교체, 페인트 칠 등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 임직원 40명과 푸르지오서비스 임직원 30명 등 총 7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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