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신세계건설이 계열사인 신세계인터네셔날과 222억2770만원 규모의 청담동 오피스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5년 4월30일까지다.
지난 2010년 계약 체결 당시 공사 규모는 271억원이었으나 이번 계약으로 222억원 증액된 493억원으로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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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5년 4월30일까지다.
지난 2010년 계약 체결 당시 공사 규모는 271억원이었으나 이번 계약으로 222억원 증액된 493억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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