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한 매체는 "황보라와 차현우가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열애 중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같은 신앙 속에서 평범한 연인처럼 잘 만나고 있으며 두 사람이 30대인 만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두 사람이 1년 전부터 연인이다"라며 "교회 지인을 통해 알게 됐고, 기도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혼기가 찬 나이지만 결혼에 대해서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황보라 차현우 열애 인정에 네티즌들은 "황보라 차현우 열애 인정, 잘 어울린다", "황보라 차현우 열애, 축하한다", "황보라 차현우 열애 인정,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