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11일 일본증시는 하락세가 펼쳐지고 있다. 포르투갈 최대은행의 증권거래 중단으로 유로존 부채위기 우려가 다시금 촉발되면서 흔들렸던 전날 미국증시 흐름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오전 9시 19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104.00엔, 0.68% 하락한 1만5112.47을 지나고 있다.
토픽스는 10.80포인트, 0.86% 떨어진 1248.45를 기록 중이다.
포르투갈발 부채위기 우려가 재발하면서 안전자산인 엔화도 강세를 펼쳤다. 달러/엔은 101엔 중반 밑으로 하락한 상태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4% 내린 101.27엔, 유로/엔은 0.15% 하락한 137.69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