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은 10일 일산연수원 대강당에서 대학생 봉사단원 3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발대식 ‘KB국민은행 희망청년 스토리 in’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이 후원하고 있는 4개 단체(희망공부방, 다정다감, 라온아띠, 폴라리스)에서 올해 하반기에 활동하게 될 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희망청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건호 행장은 “어떠한 역경과 고난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한 것이 아니다”며 “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파하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