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GS리테일의 편의점 GS25는 오는 11일 4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4종반찬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4종반찬은 중소기업과 손잡고 만든 1인 전용반찬 상품으로 우엉견과, 무말랭이, 콩조림, 낙지젓갈로 구성된 상품과 연근호두, 볶음김치, 마늘대조림, 오징어양념으로 구성된 상품 2가지다. 가격은 각 1500원.
이번에 GS25는 반찬 전문 중소기업 디미방과 손잡고 냉장상태에서 바로 먹어도 쫀득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반찬을 1~2인 가구에 적당한 소용량으로 개발했다.
GS25는 단일상품으로 구성됐던 기존의 반찬상품과는 다르게 4가지 반찬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집에서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하려는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4종반찬 출시를 통해 고객들은 언제 어디서든 가까운 GS25에서 맛있는 반찬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GS25는 반찬과 함께 렌지업만으로 갓 지은 밥맛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백미밥(1000원)도 판매함으로써 1~2인 가구의 한 끼를 책임질 계획이다.
GS25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이달 24일까지 4종반찬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백미밥(210G) 1개를 증정한다.
김영화 GS리테일 편의점 간편식 MD는 “1~2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간편하고 맛있는 한 끼를 원하는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이 바뀜에 따라 반찬 종류를 변경하면서 다양한 반찬 카테고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