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임시완과 정은지가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535 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MEH, 대표 한철호)이 정은지와 함께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로 활동 중인 손나은을 추가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엠리밋은 올해 S/S(봄/여름) 시즌부터 신규 전속모델로 임시완과 정은지를 내세워 20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정은지와 함께 보다 다채로운 느낌의 여성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경쟁사와 차별화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기 위해 손나은을 전속 모델로 추가 발탁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엠리밋 사업부장 박용학 상무는 “밝고 털털한 성격에 생기 넘치는 톰보이적인 매력을 갖춘 정은지와, 청순하고 소녀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손나은이 화보와 TV 광고를 통해 상반되는 매력을 뽐내며 시너지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