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월드(잠실)는 도심 속에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오는 8월 31일까지 준비한 ‘아쿠아 서머(AQUA Summer) 패키지’는 4가지 타입으로 구성하여 원하는 혜택을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혔다.

‘디럭스 심플 패키지(22만 5000원)’는 디럭스 객실 1박과 아레나 스마트폰 아쿠아 팩이 제공된다. ‘디럭스 테이스티 패키지(27만 5000원)’는 상기 특전에 조식 2인, ‘조이풀 패키지(27만 5000원)’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용권 2매가 각각 포함된다. ‘칼라풀 패키지(32만 5000원)’는 디럭스 객실 1박과 조식 2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용권 2매에 여행용 멀티 아답터가 추가된다.
상기 패키지에 5만원을 추가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객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 이용 시에는 3만원의 추가요금이 부가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