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르네상스 서울호텔 한식당 사비루는 여름 보양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일품 요리로는 깔끔한 맛이 매력적인 전복 인삼 삼계탕 이 준비되어 있으며 반상요리로는 계절죽, 닭가슴살과 곤약 냉채, 해산물 부추전, 효종갱 그리고 유자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효종갱의 경우, 새벽종이 울릴 때 먹는 국이라는 뜻으로 임금님 수랏상에도 올라갔던 조선시대 최고급 해장국이다. 또한 양반들이 먹던 최초의 배달음식이기도 하다. 가격은 전복 인삼 삼계탕 3만 1000원, 반상메뉴 4만 5000원 (10% 세금, 10%봉사료 포함) 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