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6일 멜론이 초록색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흰색부터 검은색까지 세가지 색의 멜론을 동시에 판매하는 삼색멜론대전을 연다.
멜론은 최근 국내 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품종개발이 진행되며 일반적인 '머스크 멜론'과 검은 표피가 눈에 띄는 '블랙 다이아 멜론'을 비롯해 이마트가 강원도와 함께 개발한 흰색의 '하니원 멜론'까지 다양하다.
가격은 블랙 다이아메론 7980원(1통/특), 머스크메론 6280원(1통/특)이며 하니원 메론은 30% 가격을 낮춰 6980원(1통/특)에 오는 9일까지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