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거래소가 시장침체를 극복하고 조직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워크숍을 열었다.
한국거래소는 시장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자본시장 선진화 과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거래소의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임직원 워크숍을 지난 4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최근 거래소가 처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자발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진해 자본시장의 활력 제고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경영혁신 및 비상경영체제 전환 등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고 글로벌 선진거래소 도약을 위해서 더욱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