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네이버는 오는 10일부터 ‘바로가기’ 서비스를 ‘사이트 검색’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검색 시 바로가기 서비스로 일부 홈페이지 주소(URL)가 검색 결과의 상단에 고정 노출돼 왔는데 앞으로는 사이트 검색으로 통합돼 기계적 알고리듬 방식을 따르게 된다.
바로가기는 이용자가 검색 이후 원하는 홈페이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관련 키워드에 대한 특정 홈페이지 주소의 상단 노출을 지원해온 서비스다.
네이버 관계자는 “검색 품질 개선의 일환으로 바로가기 서비스를 변화하는 사용성에 맞춰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