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대표이사 유경호)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이상봉 협업 작품의 판매용 제품을 50조씩 한정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인 이상봉 특별 한정판은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과 협업을 통해 침대와 소파, 테이블, 조명, 침구, 쿠션 등에 한국적인 환(環)과 산수화 이미지를 입힌 것으로 의상 디자인에 사용되는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DTP, Digital Textile Printing)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침대와 소파는 2013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체리쉬의 라포레(Laforet) 침대와 라포레(Laforet) 패브릭 소파로 각 50조씩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이들 가구는 함께 선보인 조명, 침구, 쿠션 등과 조화를 이뤄 하나의 공간을 완성시키는 형태로 제작됐다.
체리쉬는 이상봉 한정판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7월 31일까지 ‘이상봉 라포레 침대’ 또는 ‘이상봉 라포레 소파’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이탈리아 유명 리빙 퍼퓸 브랜드 밀레피오리의 고급 디퓨저를 증정한다.
또한, 이태리 프리미엄 소파 루이디체(LOIUDICED)와 국내 자체 제작 프리미엄급 소파인 보스턴(Boston)·시애틀(Seattle)을 각각 최대 40%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기획전도 동시에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