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웅제약은 지난 26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대웅제약 별관 베어홀에서 습윤드레싱 ‘이지덤’의 광고모델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후원하는 한국다문화센터 ‘레인보우 합창단 후원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레인보우 합창단 후원의 밤’은 이지덤의 광고 모델인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광고 모델료 전액을 다문화 가정을 위해 기부한 것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로 이루어진 ‘레인보우 합창단’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만찬 리셉션이 진행되고, 이어 2부에서는 내빈 축사와 함께 추성훈과 대웅제약의 장학금 및 이지덤 전달식, 레인보우 합창단 공연, 뮤지컬, 국악공연 등이 펼쳐졌다.
레인보우 합창단은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나이지리아, 우즈베키스탄, 과테말라 등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 가정 자녀들로 구성된 합창단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