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독일의 지난달 수입물가가 전월대비 보합세를 나타냈다.
27일(현지시각) 독일 연방통계청(FSO)은 5월 독일 수입물가지수가 전월과 같은 103.8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와도 부합하는 수준이다.
이로써 독일 수입물가는 점차 낙폭을 줄여가는 모습을 보였다. 직전월인 4월에는 수입물가가 전월대비 0.3% 하락했고, 3월에는 0.6% 하락한 바 있다.
5월 연간수입물가는 2.1% 하락, 전망치에 부합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