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S&P는 26일 이마트의 신용등급 및 전망을 'BBB+/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S&P 박준홍 이사는 "이마트가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기반으로 현재 신용등급에 상응하는 신용지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가계소비 부진으로 인한 영업환경 악화가 지속되고 있지만, 견고한 시장입지와 효율적인 비용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S&P는 지난해 5월 이마트의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내린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