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프랑스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여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가 CGV 무비꼴라쥬 7월 이달의 배우에 선정됐다.
26일 CJ CGV에 따르면 내달 무비꼴라쥬는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대표작 4편을 모은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 내달 3일부터 23일까지 CGV대학로, 압구정, 센텀시티에서 차례로 선보인다.

샤를로뜨 갱스부르는 현재 상영 중인 '님포매니악'의 주인공 조의 역할을 맡아 관객의 모든 감각을 자극하는 섬세한 연기로 다시금 세상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알 수 없는 표정과 묘한 느낌으로 대변되는 샤를로뜨 갱스부르 고유의 브랜드를 만들어 내며 프렌치시크의 대명사로도 일컬어 진다.
박지예 CGV 무비꼴라쥬 극장팀 팀장은 "타고난 스타성에 안주하지 않고 과감한 도전을 통해 수많은 거장들의 작품세계에 영감을 주는 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존재는 영화팬들에게는 축복과도 같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GV무비꼴라쥬는 이달의 배우 기획전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내달 3일부터 내달 23일까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샤를로뜨 갱스부르 기획전을 예매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에게는 '님포매니악' 오리지널 포스터, 2명에게는 '멜랑콜리아' DVD를 선물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