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증시가 3거래일만에 반등한 미국증시에 힘입어 초반 소폭 상승세를 펼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9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보다 57.83엔, 0.38% 상승한 1만5324.44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같은 시간 4.93포인트, 0.39% 오른 1265.76을 지나고 있다.
다만 엔화 약세가 주춤해지면서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4% 하락한 101.82엔에, 유로/엔은 0.06% 후퇴한 138.73엔에 거래 중이다.
전날 미국증시는 1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이전 발표보다 더 악화됐지만 연방준비제도의 완화정책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