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비에이치는 계열사인 BH Eletronics (HAIYANG) Inc.가 지난 2012년 6월 26일 수출입은행 인천지점으로부터 차입한 30억5400만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3.43%에 해당하며 기간은 2015년 6월 25일까지다. 채무보증 총잔액은 182억689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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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3.43%에 해당하며 기간은 2015년 6월 25일까지다. 채무보증 총잔액은 182억68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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