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여름철 무더위로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서 쌀벌레 퇴치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애경에스티에 따르면 햇볕에 잘 드는 곳에 쌀을 넣어두면 쌀벌레가 사라진다. 다만 너무 오래 강한 햇볕을 쪼이면 쌀알의 수분이 모두 빠져나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온도의 영향을 크게 받는 비닐보다는 쌀통에 넣어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소량으로 보관해야 할 경우에는 음료 페트병이나 우유병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용퇴치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애경에스티의 '홈즈 방충선언 쌀벌레용'은 겨자추출물 등 100% 식품첨가물로 만들어져 인체에 무해하며 강력한 쌀벌레 퇴치효과를 볼 수 있다. 쌀 곰팡이 방지 성분이 함유돼 신선하게 유지시켜준다.
애경에스티 관계자는 "쌀벌레의 경우 한 마리가 200~1900개의 알을 산란할 정도로 번식력이 높아 예방이 중요한 상황"이라며 "쌀벌레가 먹은 쌀은 비타민, 단백질 등 중요 영양소가 파괴된 것이므로 쌀을 씻을 때 떠오르는 것은 먹지 말고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