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양이 경기도에서 2개 단지, 총 1542가구를 분양한다.
경기 파주 문산읍 당동리에 짓는 ‘파주 한양수자인 리버 팰리스’는 최고 22층, 14개동, 전용면적 63~117㎡, 1006가구로 구성된다.
이달 말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2015년 9월 입주 예정이다.
경기 시흥시 논곡동에 짓는 ‘목감 한양수자인’는 최고 27층, 전용면적 59~84㎡, 536가구로 구성된다.
내달 4일 광명시 근처에 견본주택을 연다. 2016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