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유양디앤유가 '라이파이(Li-Fi)' 상업화 성공 소식에 상승세다.
25일 코스피시장에서 유양디앤유는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보다 110원, 7.19% 오른 1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라이파이 기술 상업화에 성공한 유양디앤유는 지난 24일 미래 신기술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 LED&OLED 엑스포 2014’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과거 학계에서 라이파이를 시연한 사례는 있지만, 실제로 상업화에 성공한 것은 유양디앤유가 처음이다.
한편, 라이파이는 발광다이오드(LED)에서 나오는 빛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기술이다. 기존 와이파이(Wi-Fi)보다 100배 이상 빠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양디앤유(대표 김상옥)는 라이파이 등 미래 신기술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국제 LED&OLED 엑스포2014’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