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베스트 바이가 24일현지시각) 강하게 랠리했다.
모간 스탠리가 첫 분석 보고서에서 ‘비중확대’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36달러를 제시하면서 ‘사자’를 부추겼다.
모간 스탠리는 베스트 바이의 주당순이익이 2017년 3.75달러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비스 개선과 온라인 및 모바일 판매를 통해 수익성을 크게 강화할 것이라는 기대다. 또 최근 시장점유율이 증가하고 있고, 이는 베스트 바이의 전략이 결실을 거두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모간 스탠리는 강조했다.
이날 베스트 바이는 장중 2% 이상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