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삼성에버랜드 빈폴아웃도어는 장마철을 맞아 레인코트와 레인부츠 등을 선보이며 여름 패션 강화에 나섰다.
24일 빈폴아웃도어에 따르면 일명 '수지 레인코트'는 트렌치코트 스타일로 코트 하나만으로도 독특한 자기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다는 것이 큰 강점이다.

수지 레인코트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여성용 레인코트로 허리의 선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슬림한 실루엣을 뽐내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빈폴아웃도어는 스타일과 기능성을 갖춘 동시에 차별화된 레인부츠도 선보인다. 천연고무를 사용해 물이 새지 않도록 견고하며 흡습기능을 통해 다리에 땀이 차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빈폴아웃도어 관계자는 "기능성과 트렌드를 강조했다는 점에서 올 여름 레인 아이템들이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