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크록스는 여름 장마철과 휴가철을 앞두고, 물에 젖지 않아 실용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드리나 Ⅲ 미니 웨지'를 출시한다.
24일 크록스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일명 '젤리 슈즈'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끈 크록스의 '아드리나' 시리즈의 2014 웨지 버전이다. 특히 꽃잎 모양에서 고안해 구멍을 낸 디자인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한다.

일반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열가소성 폴리우레탄으로 만들어진 젤리슈즈가 아닌, 크록스만의 '크로슬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신어도 발에 무리를 주지 않는 차별화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물에 젖지 않고 금방 마르며 통풍성은 물론 미끄럼 방지 기능도 우수해 장마철이나 여름 휴가철 물놀이에도 적합하다.
크록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슬링백 스타일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자랑하며 플랫슈즈보다 훨씬 다리가 길어 보이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