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오는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재계 최대의 하계포럼인 '전경련 최고경영자(CEO) 하계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전경련 CEO 하계포럼'은 CEO 간 최신 경영정보를 교환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다지는 지식 교류의 장이다.
올해 전경련 CEO 하계포럼은 불확실성과 위기를 넘어 기회와 희망으로 나아가기 위한 '희망 대한민국! 어떻게 도약할 것인가?'를 대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대한민국 새판짜기를 위한 경제혁신과 산업혁신에 따른 제조와 서비스의 융합모델, 가상세계의 산업편재에 따른 산업구조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서비스빅뱅 등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이에 걸맞는 기업의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규원 전경련 국제경영원(IMI) 사무국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와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해 기업인들이 먼저 평창에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CEO 하계포럼은 대한민국 성장이라는 화두를 통해 CEO들이 머리를 맞대고 그 방향성을 찾아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