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중국 화장품 시장이 가파른 성장을 거듭할 것이란 기대감에 한국 콜마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3일 코스피시장에서 한국콜마는 오전 10시 3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600원, 5.94% 오른 4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민정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한국콜마에 대해 "북경 이후 광저우까지 더해지게 될 '중국'이라는 해외 모멘텀이 양호하다"며 "중국 매출은 향후 4개년 연평균성장률(CAGR) 54%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에 "한국콜마의 목표주가를 3만6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