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프로축구선수 이천수가 센스 넘치는 자기소개를 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이천수는 월드컵 특집으로 꾸며진 22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유상철, 김현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이천수의 등장에 “트러블 메이커” “호날두를 넘는 스캔들의 제왕” “혀 천수” 라며 소개했다.
그러자 이천수는 “많은 스캔들 속에서도 현역으로 뛰고 있는 이천수다”라고 웃으며 자기소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천수는 “1981년생인데 이제 팀에선 노장인가?”라는 질문에 “그렇다. 팀에서도 노장이다. 왔다 갔다 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