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사나이'가 GOP 총기난사 탈영병 사고와 관련해 양해 자막을 내보냈다.
2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GOP 경계근무를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짜사나이 측은 방송이 시작되자 "본 방송은 4월 중순에 촬영 됐습니다"라는 양해 자막을 내보냈다.
이 같은 양해 자막은 방송전날인 21일 강원도 고성군 육군 22사단 GOP에서 경계근무를 서던 임모 병장이 총기를 난사한 뒤 탈영해 병사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친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GOP 총기 난사 탈영병' 사고가 나자 '진짜사나이'측은 이미 촬영한 분량 중 민감한 부분은 편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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