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녀시대 멤버 태연(25)과 엑소 멤버 백현(22)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태연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화제다.
태연은 지난 5월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단향꽃무 사진 한 장과 하트 이모티콘을 올렸다.
5월6일은 백현의 생일로 비단향꽃무는 5월6일 탄생화라 눈길을 끈다. 이는 백현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은 태연이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나오기 전에 이미 저렇게 티를 냈구나" "태연 백현 열애설, 근거 없는 이야기가 아니었어.. 어쨌든 두 사람 행쇼" "저렇게 티를 냈었군, 근데 태연 백현 열애설은 팬들 사이에서 이미 알고 있던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과 백현의 열애설이 불거진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