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BNP파리바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은 중장기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 중인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가 아동들과 함께 서울 관악구 내 방치된 골목길에 화단을 조성하는 등 지역사회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관악구 지역내 10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그린리더 프로그램’을 통해 수확한 텃밭채소와 화분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정원 가꾸기' 활동도 진행했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CSO(최고 영업담당 책임자) 최성욱 상무는 "앞으로도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이 주체가 되어, 프로그램의 수혜자이자 기여자로서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하며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