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에어부산이 성수기를 피해 이른 여름휴가 혹은 늦은 휴가를 가는 여행객들을 위한 획기적인 구매 프로모션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우선 지난 2월 한 차례 실시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인기를 얻었던 국제선 초특가 할인이벤트 ‘FLY&SALE'를 내달 1일 다시 오픈한다.
판매기간은 1주일로,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가 탑승기간인 국제선 항공권을 3만~9만원대(총운임 12만원~25만원)에 판다.
에어부산은 매년 1월과 7월 두 차례 정기적으로 ‘FLY&SALE'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3개월 전 미리 여행을 계획하는 부지런한 고객들을 위한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매월 초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한다.
‘땡처리’ 개념인 ‘FLY NOW' 프로모션 역시 갑자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눈여겨볼만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성수기에 집중되던 여행패턴에서 벗어나 점점 이른 여름휴가 혹은 늦은 휴가를 선택하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어 이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