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 4월 경기선행 및 동행지수 수정치가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일본 내각부는 4월 경기선행지수 수정치가 106.5를 기록, 잠정치 106.6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직전월 3월의 107.4에 비해서는 0.9포인트 하락한 결과다.
같은 기간 경기동행지수 수정치는 111.1로 잠정치와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다만 직전월 3월의 114.7에 비해서는3.6포인트 하락했다.
이로써 일본 경기선행지수는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동행지수는 2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경기선행지수는 3개월 이후의 경제 여건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며, 경기동행지수는 현재의 경제 여건에 대한 판단을 반영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