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금융감독원은 19일 보이스피싱, 개인정보유출 등 긴급상황에서의 소비자 행동요령을 담은 포켓북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포켓북에는 신용카드 분실 및 위변조 등 18개 유형의 긴급상황 발생 때 대응방법을 정리한 행동요령과 대출, 보험, 금융투자, 신용카드, 개인정보 관리, 채권추심 등 6개 유형 유의사항을 정리한 소비자 권익보호 7계명 등을 수록했다.
금감원은 대학생 등 금융교육 참여자와 내방 민원인에게 배포하는 한편 온라인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홈페이지(consumer.fss.or.kr)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