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AXA다이렉트는 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주간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AXA다이렉트의 임직원들은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서울 신대방 본사와 각 센터 사무실 인근의 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들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 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전파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임직원들은 등교길의 어린이들에게 교통 안전에 관한 퀴즈가 적혀있는 전단지를 나눠주며 안전벨트 착용을 당부했고, 어린이들의 키높이에 맞춰 안전벨트 길이를 조정해 주는 어린이용 '안전띠 쿠션' 2000개도 함께 배포했다.
올해 AXA다이렉트는 그룹의 사회공헌 가이드라인에 맞춰 '사람을 지키는 사람들 (people protectors)' 이라는 슬로건을 설정하고, 우리 사회 곳곳에 산재해 있는 각종 위험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 헌혈 등의 자원봉사 활동과 절전 캠페인, 환경 보호 지식 공유 캠페인 등을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AXA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axa.kr) 과 트위터를 통해서도 같은 내용의 사회공헌 관련 이벤트를 실시하여 임직원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자연스럽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AXA다이렉트 관계자는 “우리 사회를 둘러싼 각종 위험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위험성을 알려서 사전에 사고를 방지하는 것이 AXA가 추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의 핵심” 이라며 “캠페인 기간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