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우리카드(대표 강원)는 카드의 기본을 담아 고객 중심으로 만든 ‘가나다카드’와 신개념 포인트카드인 ‘다모아카드’가 각각 20만좌와 100만좌를 같은 날 동시에 넘었다고 19일 밝혔다.
‘가나다카드’는 기존 13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종류의 카드를 소비자의 선호에 따라 단순·체계화하여 6종의 카드로 재구성한 시리즈 상품이다.
작년 7월 출시된 ‘다모아카드’는 국내 대표적인 대형 제휴사 8개 업체의 멤버십 포인트와 우리카드 ‘모아포인트’를 한 장에 적립하고 합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원카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작년 분사 당시 7.3%에 불과했던 우리카드의 시장점유율이 1년만인 올 4월 8.5%를 넘어서며 확고한 중위권 카드사로서 자리매김한 데에는 ‘가나다카드’와 ‘다모아카드’ 두 상품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