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카-콜라사는 코코넛워터가 함유되어 수분 보충에 도움을 주는 산뜻하고 담백한 맛의 ‘글라소 코코워터(GLACEAU cocowater)’를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글라소 코코워터는 코코넛워터를 21% 함유하고 있으며, 수분 보충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 음료로 나왔다.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글라소 코코워터는 기존 출시되어 있는 코코넛워터의 좋은 맛은 살리되, 느끼함을 줄여 산뜻하고 단백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비타민 B3, B5, B6가 함유되어 있고, 저칼로리(250mL당 40 kcal) 음료로 수분 보충은 물론 맛과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다.

글라소 코코워터는 전국 편의점 및 수퍼마켓, 할인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500ml 1700원(할인점 기준) , 355ml 1500원(편의점 기준)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글라소 코코워터는 출시 후 국내 라이프스타일 음료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글라소 비타민워터에 이어 국내에 전격 출시하는 제품으로,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코코넛 음료에 글라소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해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음료로 탄생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