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피니트가 '라스트 로미오'로 브라질 여심을 사로잡았다.
19일 새벽 KBS2 '뮤직뱅크 인 브라질'에는 월드컵을 맞아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려 브라질 현지에서 녹화된 '뮤직뱅크'가 방송됐다.
이날 인피니트는 민트색 레이스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라스트 로미오', '추격자'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독보적인 칼군무와 완벽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꽃잎이 흩날리는 듯한 효과를 준 무대로 브라질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 인 브라질'에는 인피니트, 씨엔블루, 샤이니, 에일리 엠블랙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