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스마트폰 업체 블랙베리가 모처럼 강한 상승 탄력을 과시했다.
전자상거래 공룡 기업인 아마존닷컴과 제휴를 체결, 스마트폰 판매 통로가 확대됐다는 평가가 주가 상승에 힘을 실었다.
18일(현지시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블랙베리는 아마존닷컴과 제휴를 통해 게임과 비디오,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블랙베리는 보안과 기업 및 정부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상품 판매를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블랙베리 주가는 장중 3% 이상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