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골든크로스' 마지막 촬영 기념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종영을 앞둔 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 측은 김강우, 이시영, 정보석, 김규철이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강우와 이시영은 상큼한 브이와 애교 가득한 눈웃음을 짓고 있다. 팔짱을 낀 밀착포즈로 연인 포스를 풍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수개월간 촬영 현장에서 나눈 돈독한 우정이 느껴진다.
그런가 하면 절정의 악인커플 케미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던 정보석과 김규철의 화사한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송 내내 뽐냈던 강렬한 악인 포스는 접고 화사한 꽃미소로 시청자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와 관련 '골든 크로스' 제작사 측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끊임없는 노력 덕택에 지난 3개월간의 대장정을 아름답게 마칠 수 있게 됐다"면서 "마지막까지 한 시도 마음 놓을 수 없는 반전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조일 예정이다.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골든크로스' 마지막회는 1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