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18일 SK하이닉스의 기업어음(CP) 신용등급을 'A2+'에서 'A1'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상향 조정 이후 1년 만의 상향 조치다.
한신평은 "영업현금흐름이 개선되고 있고 보수적 투자로 재무부담이 감소했다"며 "또한 최대주주인 SK텔레콤의 우수한 재무구조를 감안할 때 유사시 지원가능성이 인정돼 신용도에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SK하이닉스의 장기 신용등급은 종전과 동일한 'A+/안정적'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