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사조해표는 17일 서울 종로구 일민 미술관 앞에서 대한민국 첫 승을 기원하며 '100% 자연산 사조연어 먹고 대한민국 첫 승 기원' 사진행사 및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 시각으로 대부분 새벽과 아침 시간에 열리는 월드컵 경기 일정에 따라 이른 아침에도 지치지 않고 응원할 수 있는 영양이 풍부한 건강간식을 제안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특히 한국 대표팀의 경기가 각각 오는 18일 오전 7시, 23일 오전 4시, 27일 오전 5시에 열리는 등 새벽 시간에 집중돼 있어 소화기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야식 대신 고영양 저칼로리 간식 섭취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는 사조해표의 100% 자연산 '사조연어캔'을 활용해 만든 연어김밥과 연어샐러드를 알리고 오는 18일 벌어질 대한민국 첫 경기의 승리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꾸며졌다.
유재영 사조해표 마케팅 팀장은 "오메가3가 풍부하고 대표적인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인 연어는 이른 아침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간식으로 제격"이라며 "100% 자연산 '사조연어'가 제안하는 건강간식을 즐기며 지치지 않고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