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채림과 가오쯔치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알려진 대로 날짜는 10월로 잡고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미정"이라며 채림과 가오쯔치의 결혼설을 인정했다.
또한 채림의 소속사는 "결혼식 장소 등 결혼 전반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이 없어 추후 결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 촬영과정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채림과 가오쯔치는 3월 각자의 SNS를 통해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