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LG유플러스가 4개월만에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2일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오는 24일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LG유플러스의 신용등급은 'AA/안정적'이다.
3년물과 5년물을 각각 500억원, 1000억원 발행하고 7년 만기로 5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다.
한국기업평가는 LG유플러스에 대해 "지속적인 망투자 부담에도 불구하고 영업현금창출력 제고로 재무레버리지가 완화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